08/06/30 오랜만에 잔업을 하다가...

끼니때가 되어 먹을 것을 찾던 중 컵라면이 바닥난 것을 알게 되었다.(젠장~ 하필 맘먹고 잔업할려고 하는 찰나...)
식당에 올라가서 먹기엔 늦은 시간이고...
구석구석 뒤지던 중 봉지라면 발견!! 허나 2년전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였다.[2년전 과오]
이름하여 사.발.라.면. 사발에다 라면을 부셔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뒤 불려 먹는 방식이다.
암튼 그렇게 끼니를 떼우고 지금 퇴근 준비를 한다. ㅠ_ㅠ
아 속쓰려~ ㅜ-ㅡ

by 바이올렛 | 2008/06/30 21:38 | ◀ Something ▶ | 덧글(0)

08/06/27 강철남

아이언맨의 한국식 이름은 강철남(강씨)이 아닐까~ 하는 망상에 빠지면서 박스를 오픈해 본다.
[오픈]
분위기는 좋다. 근데... 이거 어쩐다지...
근데... 근데 말여... 박스아트랑 실물이랑 동일 인물 맞어? 나의 토니 스타크는 이렇지 않어~ 하스브로 이건 넘 하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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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8/06/27 21:26 | ▒ Certification ▒ | 덧글(2)

08/06/26 [MG] 내일은 기필코 마무리를 지으리라.(Shin Musha Gundam)

피규어 사진을 찍느라 조금은 늦게 작업이 들어가는 바람에 결국 마무리는 짓지 못했다.
어깨뽕이랑 팔뚝장갑은 스커트에 비해 간단하며 심심한 맛이 좀 있었다. 게다가 부분도색까지...ㅠ_ㅠ
[한장더]
내일은 기필코 마무리를 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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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8/06/26 23:27 | ⊙ MG | 덧글(2)

08/06/26 [Hottoy] TRUETYPE 38 FIGURE

2종셋을 구입할까 고민하다 결국 석호필 스타일만 구입을 하게 되었다.
바디만 짜다리 사 놓으면 그 뒤로 들어 가는 루즈값도 만만치 않다는...ㅠ_ㅠ
[사용목적]
깜박하고 뒤태는 찍질 못했다. 대신 잡기도 힘들 총을 쥐고... 중요한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 ㅋㅋㅋ
가동성은 알바디 상태라서 그런지 나름 좋은 편. 하스브로제랑 비교불가.
사실 이 알바디의 목적은 커스텀이 아닌 클라크의 거시기였던 것.
이리하여 슈퍼맨 리턴즈의 2종이 구성되고...
클라크의 또다른 커스텀. 서류가방(?).
급조한 가방안의 돈다발들.
돈으로 슈퍼맨을 매수할려는 클라크.
끝으로 현재 보유중인 12인치들. 앞으로 더 얼마나 모을 것인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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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8/06/26 21:53 | □ Etc. □ | 덧글(2)

08/06/26 다시 12인치로 가는거야?

12인치 정리를 하기 위해 루즈 구입을 좀 했다. 배트맨도 멋드러지게 나온다는데... 자리라도 만들어 줘야지. ㅠ_ㅠ

by 바이올렛 | 2008/06/26 20:23 | ▒ Certification ▒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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