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위치


11/11/01 내가 준 것이 과연 사랑이었을까? ♧ 삐용 ♧

복실한 털이 달린 다리가 보고 싶었는데...
사랑을 더 못 줘서 미안하다...
그리고 고마워. 우리 가족에게 행복을 줘서...
이제 편히 쉬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먼저 간 동생 만나거든 '너보다 사랑받고 왔노라'고 자랑하렴.

덧글

  • 포터40 2011/11/01 20:23 # 답글

    이런 안타까운 일이...ㅠ.ㅠ 짧으나마 바이올렛님 사랑 받고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하리라 믿습니다...▶◀
  • 바이올렛 2011/11/01 21:00 #

    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3일동안 정이 너무 들었나봐요. 사진만 봐도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 파이어루비 2011/11/01 22:49 # 답글

    ㅠㅠ
    하늘 나라에선 행복하게 지내길.
  • 바이올렛 2011/11/02 14:43 #

    네... 지금쯤 동생녀석이랑 신나게 뛰어 놀고 있을껍니다.ㅜ_^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