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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18 [12inch] MMS_DX05 Indiana Jones ♡ Review ♡

풍운2 무명을 리뷰해야 하는데 신품에 계속 밀리네요.^^;

최근 국내 입고된 핫토이사의 DX 시리즈 5번째인 인디아나 존스, 헤리슨 포드입니다.
발매예정일보다 좀 늦게 발매되었지만 품질로써 보상(?)을 해 주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사진 위주이며 주관적 입장이 들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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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샷. 향수가 느껴집니다.
오픈.
DX 시리즈엔 항상 캐릭터를 상징하는 무언가를 끼워주는데 이번엔 지도네요. 보물지도겠죠?
왼쪽엔... 블라~블라~
속커버를 걷으면 인디가 누워있습니다.
맨위에 자리잡고 있는 소체와 루즈들.
그 밑엔 신상 베이스와 아랍 의상루즈가 있습니다.
또 그 밑엔 베이스와 스탠드가 있구요.
맨 밑엔 배경지가 있습니다.
기본 구성.
헤드는 어니님이 조형하셨습니다.
루즈들이 풍성해 보입니다.
신상 베이스. 풍요, 다산의 상징인 금으로 된 신상이 올려져 있던 베이스입니다.
홀스터와 권총들. 기본적인 가동은 되며 홀스터가 좀 타이트 해서 깔끔하게 수납되진 않습니다. 고정장치로 네오디뮴이 사용되었습니다.
인디의 자존심(?)인 중절모와 채찍.
숄더백과 잡지. 숄더백은 생각보다 수납공간이 제법 있습니다. 이 역시 고정장치로 네오디뮴이 사용되었습니다.
도금된 신상과 모래주머니.
소체. 다스탄 바디를 사용했습니다.
젊은 시절의 헤리슨 포드. 빛에 따라 언더라인이 좀 짙게 보입니다.
무빙아이 시스템은 동일합니다.
중절모를 씌우기 위해선 헤어파츠를 교환해야 하는데... 토르의 악몽이 떠오르는군요.
재질의 특성상 깊게 씌우지 못하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가죽재킷의 느낌은 두꺼워서 가동에 무리가 따르는 것 외엔 좋습니다.
주머니 재현도 잘되어 있구요.
신발은 사출제품이 아닌 수제화이며 바지 끝단엔 웨더링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 착용.
바지가 좀 짧은 감이 있습니다.
액션샷. 상체는 자켓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접히진 않습니다.
자켓을 벗고 팔을 걷어야지만 좀 더 인디스럽네요.
셔츠에도 얼룩이 웨더링 되어 있습니다.
또 채찍 액션샷.ㅡㅡ
포스터를 따라해 봤는데 느낌이 안사네요.
신상과 베이스.
베이스의 문양과 이끼류 표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신상을 발견한 인디.
신상과 같은 질량의 모래 주머니와 교체하려는 순간.
신상을 얻은 인디. 영화상에선 트랩이 가동되어 어렵게 탈출했던걸로 기억되네요.
동굴베이스 뒷면엔 또 다른 베이스가 있습니다. 무덤 안이었던가요?
아랍(?) 의상 착용. 재킷을 벗기고 입혔는데도 생각보다 타이트 합니다.
지팡이 끝단. 눈 부분이 클리어였으면 더 좋을뻔 했네요.

전체적으로 향수를 불러 일으킬만한 요소를 갖추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나 영화의 유명한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디오라마나 관련 루즈 의상들이 잘 구성되어 있는게 장점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굳이 단점을 뽑자면 아무래도 의상부분에 아쉬운 점이 있는데 바지가 의외로 짧아 보입니다. 구두 위쪽으로 약한 접히는 감이 없고 주름없이 구두 위에 떠 있는 느낌? 배바지을 입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바지를 내려 입으면 다리가 짧아 보이고. 암튼 개인적으로 바지가 가장 아쉬웠고 셔츠도 생각보다 좀 두꺼워 재킷까지 걸치면 상체 가동률을 많이 잡아 먹는 듯 합니다. 후에 나올 DX06 잭도 은근히 걱정은 됩니다.
이래저래 루즈도 풍부하고 레이더스를 추억에 간직한 매니아라면 필구 아이템이 되겠네요.^^ 기다림의 보상도 어느정도 되는 것 같구요.^^
이상 허접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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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포터40 2011/10/19 21:40 # 답글

    이젠 해리슨 횽아의 젊은 시절 모습이 잘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 이렇게나마 보니 좋네요~^^
  • 바이올렛 2011/10/20 13:23 #

    닮음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고 있지만 제가 봤을 땐 충분히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느낌 자체만으로도 레이더스임이 확실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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