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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16 [12inch] 風雲2-步驚雲 ♡ Review ♡

오래만에 작성하는 리뷰네요.^^

엔터베이 풍운 시리즈중에선 가장 먼저 발매된 제품으로 곽부성을 꽤 닮은 제품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전문 지식이 딸리기 때문에 사진 위주의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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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구성.
얼굴조형은 정말 잘 나왔습니다...만.
조명따라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특히나 엔터베이 제품은 이런 차이가 심한 듯 합니다.
다시 구성으로 돌아가... 정말 단촐합니다. 캐릭터 성격상 단촐할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손파츠를 더 다양하게 넣어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뒤 전신샷. 망토가 좀 더 컸으면 좋을뻔 했네요.
좌우 전신샷.
여러각도에서 본 모습. 헤어스타일 조형이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장갑부의 디테일도 마치 쇠붙이로 만든 듯 합니다.
접합선이 아쉽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의상에 대한 디테일이 뛰어 납니다.
왼쪽 상박의 흉터와 극중 복주머니도 재현해 놓았습니다. 바지 패턴도 잘 살렸고 섭풍의 신처럼 뒤쪽에 지퍼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액션샷. 엔터베이 바디 자체 내구성이 딱히 좋지도 않으며 일부장갑의 뻣뻣함 때문에 과격한 포즈에 무리가 따릅니다.
동봉된 칼집에 절세호검 수납이 가능합니다.
극중에서는 망토 안쪽으로 매고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액션샷. 영화를 본지 오래 되어 손가는대로 포즈를 취해 봤습니다.^^
칼집을 맨 상태에서 발도 자세는 가능하나 완전한 발도는 되지 않습니다.
사진양에 비해 설명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평을 하자면 확실히 동양인은 엔터베이에서 잘 만들어 내는 듯 합니다. 다만 엔터베이 제품은 제품마다의 품질갭이 제법 나는터라 뽑기 운이 많이 따르는 제품입니다. 요즘 핫토이도 그런 사례가 잦긴 한데 엔터베이에 비하면 양반입죠.
풍운 시리즈 제품은 그런 엔터베이의 취약점을 어느정도 보완이 된 듯 합니다만 여전히 엔터베이다라는 아쉬움이 꼭 남네요.
하지만 풍운을 좋아하고 곽부성의 팬이라면 흔하지 않는 제품이니 한번쯤은 꼭 접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다음 리뷰예정은 바로 요녀석입니다.^^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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