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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3 간만에 (늦은) 봄나들이... ◀ Something ▶

출퇴근길 무심히 지나치는 다리밑 유채꽃들이 한창이길래 주말을 맞아 간만에 가족들끼리 봄나들이를 했다.
4월말에 무슨 늦은 봄나들이람... 애들은 밖에 나왔으니 신이 났고 마눌님은 집안에 밀린 일이 태산이라 표정이 그닥...
이 날 찬바람을 제법 맞은 딸래미가 밤새 열이 좀 나서 안스러워 안고 잤더니 내가 목감기가 왔는가 보다. 딸래미는 쌩쌩한데...
미니홈피에도 잘 올리지 않는 사진을 취미 블로그에다 올리다니... ㅡ_ㅡ; 가족 앨범도 신경 좀 써야겠다.

덧글

  • 혀기아빠 2011/04/26 15:06 # 답글

    유채꽃내음이 여기까지 향긋하게 나는듯하네요^^
    애들이 넘 귀여워요~~
  • 바이올렛 2011/04/26 21:29 #

    유채꽃 냄새가 좀 그렇지만 이쁘죠.^^
    덩달아 제 쉑히들도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랑주 2011/04/26 18:36 # 답글

    정말 아가들이 이뽀요

    딸대신 감기걸리신거 정말다행이네요 애들 아픈거 보는게 젤 힘들어요
  • 바이올렛 2011/04/26 21:30 #

    그러게요 차라리 제가 아프고 말지요.^^
    저 녀석들 완전 악마급 반항아들입니다 ㅜㅡㅜ
  • 포터40 2011/04/26 21:43 # 답글

    엉엉~아들자랑 딸자랑~염장이시군욧!!ㅠ.ㅠ 미남미녀십니다~~^^
  • 바이올렛 2011/04/28 11:08 #

    우훗! 자랑은요~ 전혀 아닙니다.^^ 곧미남, 곧미녀지요.ㅋㅋㅋ
  • 정하성하아빠 2011/05/07 10:07 # 답글

    아이들이 엄청 귀여워요 ^^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아이들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언제나 힘이 나는 듯 해요 ^^
  • 바이올렛 2011/05/07 11:56 #

    저럴때만 이뻐요. 집에선 아주 그냥... 우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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