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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9 [極魂_GARO] 애매한 수집? (Garo) □ Garo

한때 GARO에 빠진 적도 있었다. Equip & Prop 시리즈는 나온 즉시 구입을 했었는데 라인업이 죽어 버리더니....
결국 일부 안팔리는 것 빼곤 다 처분해 버렸다. 그런데 다시 극혼 시리즈로 내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구성은 참 단촐하지만 디테일은 예전 제품 못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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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에 비해 디테일이나 도색도 깔끔한 편이지만 금색이 좀 맘에 안드네.
가동률은 생각보다 딸리는 듯.
관절은 많지만 희한하게 자세가 많이 나오지 않는다.ㅜ_ㅡ
왼손등엔 자루바가 보일 듯 말 듯. 저 정도의 표현과 도색도 대단하다는 말밖에.
망토를 때고(달면 스탠드에 못 올리니) 스탠드 온. 진짜 별자세 안나온다.
타이밍 초과 가로 폭주 전.
나의 이리어금니들. 어금니이리(牙狼)가 맞나?
장착변신. 외장갑의 대부분이 합금이다.
극혼.
Equip & Prop.
극혼 시리즈로 나온 GARO의 목이 길어 보여 약간 손을 봐주니 턱도 당겨지고 한결 나아졌다.

현재 라인업이 제로, 단까지 진행중인 걸로 알고 있다. 고우텐이나 폭주가로까지 나오면 좋을련만... 일단 수집하기엔 좀 애매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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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TokaNG 2010/12/10 15:11 # 답글

    가로 디자인은 정말 멋진 것 같아요.
  • 바이올렛 2010/12/11 20:24 #

    글쵸.^^ 디자인에 반해 수집을 했었던 녀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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