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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25 주말 택배. ▒ Certification ▒

연휴가 끝났다고 택배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더불어 연휴 택배러쉬에서 밀려난 예약품이 연휴 막받이를 맞아 배송되었다.
[개봉기]
간만에 T2를 틀어놓고 개봉해 보았다.
루즈도 풍성하고...
T-1000 특유의 송곳 손가락. 찔리면 마이 아파.
블레이드로 변한 손.
바이크를 타던 복장으로 입혀 주었는데 첨이자 마지막일지도...^^
생각보다 잘 나왔다. T-800때문에 구입은 했는데 영화랑 같이 보고 있자니... 사라코너도 땡긴다. ㅜ_ㅠ
그리고... 친구녀석이 보내준 무언가... 어떻게 사람을 만들지?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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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TokaNG 2010/09/27 16:19 # 답글

    와우~ 멋지네요.
    T1000은 온몸에 은박지를 붙이고 있어야 제맛..
  • 바이올렛 2010/09/29 00:50 #

    글쵸. 액체금속의 묘미를 즐길려면 데미지 버전으로 전시를...^^
  • 정하성하아빠 2010/09/27 17:20 # 답글

    12인치 피규어들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겠죠 ?

    너무 땡기는데요? ^^
  • 바이올렛 2010/09/29 00:51 #

    정말 헤어나오기 힘듭니다. 첨부터 발을 담그지 않으시는게...ㅡ_ㅡ;
  • 포터40 2010/09/27 22:30 # 답글

    굉장한 퀄리티군요~!!!
    저도 T1000은 온몸에 은박지를 붙이고 있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빈다~^o^/
    곧 사라코너도 집에 들이시겠군요~(응?)
  • 바이올렛 2010/09/29 00:51 #

    사라코너는... 이왕이면 한정판이 좋을 것 같은데... 넘 비싸서 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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