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개봉을 앞두고 관련 피규어가 봇물 쏟아지듯이 나오고 있다.
수입원은 모컴에서 부르기도 힘든 회사로 바뀌었고 제조원은 여전히 하스브로제와 타카라토미제.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타카라제가 더 비싸게 값을 치르고 도장마감이라던지 일부 파츠의 재질이 다르다.
이유야 어쨌든 TF2의 첫 피규어는 휴먼얼라이언스 범블비.
샘 피규어가 동봉된... 디럭스급보다 크고 보이저급보다도 좀 더 큰 스케일로 나왔다.
[맛보기]얼핏봐서는 얼티밋 범블비의 프로포션을 닮은 것 같다.
디럭스 범블비와 함께. 묵직하게 나왔다.
지금껏 나온 범블비중 최강이 아닐까 싶다.
변형방식도 많이 바뀌었고 특히 얼굴이 많이 닮았다. 마스크(?) 작동도 되고 무엇보다 샘을 태울 수 있다는 거. 물론 스케일은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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