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08 또다시 TF의 바람이...
영화개봉을 앞두고 관련 피규어가 봇물 쏟아지듯이 나오고 있다.
수입원은 모컴에서 부르기도 힘든 회사로 바뀌었고 제조원은 여전히 하스브로제와 타카라토미제.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타카라제가 더 비싸게 값을 치르고 도장마감이라던지 일부 파츠의 재질이 다르다.

이유야 어쨌든 TF2의 첫 피규어는 휴먼얼라이언스 범블비.
샘 피규어가 동봉된... 디럭스급보다 크고 보이저급보다도 좀 더 큰 스케일로 나왔다.
[맛보기]
얼핏봐서는 얼티밋 범블비의 프로포션을 닮은 것 같다.
디럭스 범블비와 함께. 묵직하게 나왔다.
지금껏 나온 범블비중 최강이 아닐까 싶다.
변형방식도 많이 바뀌었고 특히 얼굴이 많이 닮았다. 마스크(?) 작동도 되고 무엇보다 샘을 태울 수 있다는 거. 물론 스케일은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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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9/06/08 20:30 | ▒ Certification ▒ | 덧글(4)
Commented by TokaNG at 2009/06/11 16:22
학!!
범블비!
이번껀 정말 멋지더군요!!
근데 크기가 너무 커져서..=_=;;
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9/06/11 21:30
리더급과 비교하면 스케일이 비슷할 것도 같더군요. 디럭급과는 좀 차이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Commented by juNo at 2009/06/16 11:27
개인적으로 실물 사이즈는 책상에 놓고 전시하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
디럭스는 좀 작은 느낌이었는데 이번 녀석은 볼륨감 있고 좋더군요!
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9/06/16 11:29
그러게요. 합금으로 나오면 더 좋았겠지만... 일부 밋밋한 디테일을 제외하곤
정말 잘 나온 범블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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