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11 [ANI] 이 얼마만의 프라질인가... (GURRENLAGANN)

일주일만에 또 찾아온 연휴. 하지만 매번 행사가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간만에 봉지를 깠다.

항상 그렇듯이 결국 살꺼면서 수차례 망설였던 녀석... 천원돌파 그렌라간~~~!!! 역시 애니를 보면 뽐뿌를 참을 수 없다.
[완성]
논스케일이라 사이즈는 작지만 부품분할은 고마울뿐이다. 먹선도 그닥 넣을 곳도 없고...
생각보다 빨리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손맛도 좋고... 믓찌따. ㅋㅋㅋ

엔키도 나와주면 고맙겠지만... 일단 리볼텍을 기대해야겠다. 이 느낌 계속 살려야 하는뎅~^^

[08/05/13] 사진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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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8/05/12 23:15 | ◇ Ani ◇ | 덧글(3)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0 11:21
이 녀석 얼굴 갈아끼기가 용이하던가요?? 전 입 다물고 있는 녀석은 무가동이 있어서 입 벌리고 있는걸로 했는데..
갈아끼기 쉽다면 한번 갈아껴보고 더 멋진 녀석으로..+ㅂ+
아님 확~! 하나 더 사서???
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8/05/20 11:23
얼굴을 교체하기 위해선 머리를 분해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겝니다.^^;
워낙에 작은 부품이라 조립된 상태에서 얼굴만 빼내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0 13:38
음.. 그렇다면 패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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