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18 드뎌 정리 START!!!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이사 온지도 2주가 넘어서야 봉인을 풀기 시작했다.
큰박스(700*550*400H) 10개중 반을 풀었는데도 방이 꽉 찰려고 한다. ㅡ_ㅜ
[진행상황]
10박스를 다 풀었더니 발딛을 틈조차 없다.ㅠ_ㅠ
장식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녀석은 별도관리.ㅡ_ㅡ;
그나마 컨셉에 맞춰서 정리가 다 되어가는 공간.
이사부님 편히 앉아서 지시만 하신다.ㅡ_ㅡ+
임시로 전시해둔 MG관. 좀 내다 팔아야겠다.
또하나의 컨셉. GRADE별 전시.
다 어디다 찡박아 놨는지...ㅜ_ㅜ
TV위 조그만 공간에 잠시 자리를 잡은 그렌라간 패밀리.
오도갈때도 없어 틈새에서 벽타는 67관절. ㅡㅡa(이노무 수전증...)

마지막 Arr't라 생각하자. 진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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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9/11/18 10:15 | ◀ Something ▶ | 덧글(0)
09/11/12 역시 값어치를 하는 것 같긴한데...
SHCM-Pro는 왠만하면 다 모을려고 했지만 엑시아를 놓쳐 버리고 유니콘을 구입하게 되었다.
엠지보단 나은 가동률을 자랑하는터라 게다가 무지막지한 데칼까지 되어 있으니...
하지만 가격은 후덜덜...
[간단보기]
배경지가 이뻐서 한 컷.
다 좋은데 허리가 좀 부실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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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9/11/13 17:17 | 트랙백 | 덧글(2)
09/11/11 짐정리도 아직 못했는데...
예약품과 뽐뿌로 인한 지름... 장식장 정리는 언제쯤 될런지... 휴~
by 바이올렛 | 2009/11/11 21:12 | ▒ Certification ▒ | 덧글(2)
09/11/10 돌아온 피그마
얼마전 선물(?)로 받은 피그마를 교환신청했었는데 쥐도새도 모르게 새로운 근무지로 배달되어 있었다.
이거 뭐... 다시 보냈다는 통보도 없고... 다시 보낸 물건도 여전히 찌그러져 있고...ㅡ_ㅡ+
암튼 이사하고 첨으로 까는 봉지(?)인데 기분이 묘~ 하다. 언제까지 이 짓을 할 수 있을런지...
[간단보기]
아이기스라는 처자. 로봇이지만 매력적인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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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9/11/10 22:09 | □ Etc. □ | 덧글(0)
09/11/07 이사전과 이사후
이사전에 트랜스포머류를 정리하다 디럭스급을 대충 모아보니 PG 박스에 꽉찬다.
많은 것은 아니지만... 당시 트랜스포머에 많이 빠져 있긴 했나 보다.^^
[정리]
봉지를 까기전까진 뽁뽁이 완전봉인.ㅠ_ㅠ
이사를 하고 나서 아직까지 짐정리 엄두가 나질 않는다.
방구조는 앞전과 비슷한데... 도저히 셋팅 구상이 떠오르지 않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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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9/11/07 15:00 | ◀ Something ▶ | 덧글(4)
09/11/01 이사준비 시~작!
근데 언제 정리를 다한다...ㅠ_ㅠ
[포장하기]
좁디 좁은 장식장에 꽉찬 내새끼들...
딥따 큰 박스로 5박스를 포장했껀만...
나머진 언제 다 포장한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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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9/11/01 23:59 | ◀ Something ▶ | 덧글(2)
09/10/31 10월의 마지막 지름.
근무지 변경... 즉 이사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직원들이 나름 이별선물이라고 사준(?) 피그마랑 급뽐뿌로 서겨니님께 구매한 갓스크랜더.
[앗! 피그마...]
박스가 왜이래!! 짜부난 상품을 포장해서 보내다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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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이올렛 | 2009/10/31 22:06 | ▒ Certification ▒ | 덧글(2)
09/10/30 YF-19 끝내 입수!!
오래전부터 YF-19에 매력을 느꼈으나 구하기도 힘들고 재판이 되었더라도 가격때문에 고민을 했었는데...
우연히 중고 발견!!! 30초정도 고민했다.
by 바이올렛 | 2009/10/30 23:54 | ▒ Certification ▒ | 덧글(0)
09/10/29 미리미리 준비해야징.^^
근데 너무 조심조심 다룬당. ㅋㅋㅋ

by 바이올렛 | 2009/10/29 19:21 | ◀ Something ▶ | 덧글(0)
09/10/27 [AC] 팔없이 대지에 세우다!! (White-Glint)
늦게 퇴근해서 또 아트나이프를 잡았다. 일단 소체라도 완성시키자 싶어서 후다닥 했는데...
어깨부분 파츠도 만만치 않아서 결국 다리만 달고 대지에 세우게 되었다.
(머리에 발광튜닝을 할려고 했는데... 어쩌면 포기해야 될지도...ㅠ_ㅡ)
by 바이올렛 | 2009/10/27 23:12 | ◇ Game ◇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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