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이사 온지도 2주가 넘어서야 봉인을 풀기 시작했다.
큰박스(700*550*400H) 10개중 반을 풀었는데도 방이 꽉 찰려고 한다. ㅡ_ㅜ
[진행상황]10박스를 다 풀었더니 발딛을 틈조차 없다.ㅠ_ㅠ
장식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녀석은 별도관리.ㅡ_ㅡ;
그나마 컨셉에 맞춰서 정리가 다 되어가는 공간.
이사부님 편히 앉아서 지시만 하신다.ㅡ_ㅡ+
임시로 전시해둔 MG관. 좀 내다 팔아야겠다.
또하나의 컨셉. GRADE별 전시.
다 어디다 찡박아 놨는지...ㅜ_ㅜ
TV위 조그만 공간에 잠시 자리를 잡은 그렌라간 패밀리.
오도갈때도 없어 틈새에서 벽타는 67관절. ㅡㅡa(이노무 수전증...)
마지막 Arr't라 생각하자. 진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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